유희열, 표절의혹 또 나왔다…유재석 부른 ‘무도-가요제’ 표적

1bang LV 1 06-17

 


 


 

 

 


 

이뿐 아니다. 2013년 방송된 MBC ‘무한도전-자유로 가요제’로 발표됐던 ‘Please Don"t Go My Girl (Feat. 김조한)’ 역시 표절의혹에 휩싸였다. 유희열은 유재석과 그룹 하우두유둘을 결성, 김조한을 투입시키며 알앤비 곡을 내놓았다. 그러나 이 곡이 그룹 public announcement의 ‘Body Bumpin"’와 흡사하다는 지적이 나온 것.

두 곡의 유사성을 짚은 유튜버 가치는 “유희열이 ‘무한도전’에서 안무를 보여줬는데, 안무까지 일치했다”며 두 장면을 비교했다. 실제 무대 안무로는 이어지지 않았지만, 유희열이 보여준 안무는 public announcement의 안무와 상당히 흡사했다. 발표된 ‘Please Don"t Go My Girl (Feat. 김조한)’의 작곡은 유희열, 편곡은 유희열 송성경으로 표기됐다.

 

 

 

기사 전문 >https://www.atstar1.com/view.php?uid=20220617103131751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