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흠뻑쇼’ 이번엔 감염 지적…방수 마스크로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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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싸이의 브랜드 콘서트 ‘흠뻑쇼’가 개최 전부터 시끌시끌하다. 앞서 식수300톤 사용에 대한 논란이 나온데 이어 또 다른 지적을 받았다. 젖은 마스크로 세균 감염에 대한 우려가 나온 것. 이에 싸이는 방수 마스크 무료 제공이라는 대처로 맞섰다.

지난 16일 고재영 중앙방역대책본부 위기소통팀장(질병관리청 대변인)은 야외 공연에서 착용한 마스크가 물에 젖을 경우 “세균 번식 등 위험이 높다. 마스크 교체 등 적정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고재영 팀장은 “젖은 마스크가 코로나19 감염과 관련이 있다는 뜻은 아니다”고 덧붙였으나, 싸이의 ‘흠뻑쇼’를 향한 걱정이 몰렸다.

싸이의 ‘흠뻑쇼’는 공연 내내 객석을 향해 물대포를 발사하는 형식으로 이뤄진다. 마스크가 젖을 수 밖에 없는 상황.
 


 

이에 싸이 측은 “방수 마스크 무료 제공”을 대안을 내놓았다. 관객 전원에게 1개씩 나눠주며, 미착용시 공연장 입장 불가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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