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공공기관 호봉제 없애고 일한 만큼 주는 직무급제 밀어붙인다

1bang LV 1 06-09

새 정부는 연차가 쌓이면 직무 성과와 상관없이 임금이 오르는 호봉제 대신 직무급제 도입을 추진한다.

그렇다면 직무급제란 무엇일까. 직무급제란 하는 일의 난이도나 성격, 책임의 막중함 등에 따라서 임금을 정하는 방식이다.

공공기관 철밥통 구조를 깬다는 차원인데, 앞선 정부에서도 직무급제 도입을 추진한 바 있으나 공공노조 반발로 도입이 더딘 상태다.

윤석열 정부는 공공기관 부채가 580조 원을 넘은 것과 함께 최근 대법원의 임금피크제(정년을 유지한 채 임금만 깎은 제도) 무효 판결을 반영해 직무급제를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현재 370여 개 공공기관 중 직무급제를 도입했거나 검토 중인 곳은 30여 곳뿐이다.

>https://www.insight.co.kr/news/398620
 

이 떡밥 또 나오네 

이번엔 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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